"'수능'을 망칠 '수능' 없는 재수 없는 하루"
"'수능'을 망칠 '수능' 없는 재수 없는 하루"
  • 선데이광명
  • 승인 2018.11.15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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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 수능 1교시 결시율 8.5% 356명 결시
전체 수험생 4,193명(재학생·졸업생 4,123명, 검정고시 응시자 70명)
"'수능'을 망칠 '수능' 없는 재수 없는 하루"
"'수능'을 망칠 '수능' 없는 재수 없는 하루"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광문고등학교를 비롯한 광명시 관내 7개 시험장에서 15일 오전 8시 40분부터 시작된 가운데 광명지역의 1교시 결시율이 8.5%로 나타났다.

광명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전체 수험생 4,193명(재학생·졸업생 4,123명, 검정고시 응시자 70명) 중 356명이 1교시에 결시했다고 밝혔다. 이같은 결시는 수시 합격생들이 응시를 하지 않으면서 발생한 현상으로 보인다.

시험은 오전 8시40분에 1교시 국어를 시작으로, 2교시 수학, 3교시 영어, 4교시 한국사‧탐구, 5교시 제2외국어‧한문 영역을 보게 된다.

광명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일반 수험생은 오후 5시40분에 시험이 종료되지만, 특별관리대상 수험생 4명은 18시 57분 모든 시험이 종료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