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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대비 긴급 방역 소독 실시
광명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대비 긴급 방역 소독 실시
  • 선데이광명
  • 승인 2020.02.11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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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의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한 긴급 자율 방역 실시

 

광명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최미현)는 10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긴급 자율방역 소독을 실시했다.

이번 긴급 자율방역은 광명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협의회장 전종철, 부녀회장 김춘옥)가 주관하며 광명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의 회비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위협으로부터 안정될 때까지 주 2회씩 실시할 예정이다.

전종철 협의회장은 “방역활동을 통해 주민들의 불안을 덜어주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춘옥 부녀회장은 “신종 코로나 극복을 위한 방역활동에 광명2동 새마을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최미현 광명2동장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앞장 서 방역활동을 해주시는 새마을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의 건강과 복지를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