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방범대 워크숍 “내 자녀, 내 지역 내가 지킨다”
자율방범대 워크숍 “내 자녀, 내 지역 내가 지킨다”
  • 선데이광명
  • 승인 2019.10.02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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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대부도에서 진행, 대원 150명 참석
어머니폴리스, 학부모폴리스 워크숍 동행
광명경찰서 자율방범 연합대는 지난 30일 안산 대부도 썬리치레져타운에서  워크숍을 진행했다
광명경찰서 자율방범 연합대는 지난 30일 안산 대부도 썬리치레져타운에서 워크숍을 진행했다

 

광명경찰서 자율방범 연합대(연합대장 김성동)는 지난 9월 30일 대원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자율방범대 연합대 워크숍’을 진행했다.

안산 대부도 일원에서 진행된 이번 워크숍은 1년 동안 자율방범대 활동평가 논의 및 내년도 자율방범대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학부모폴리스와 어머니폴리스 임원진도 이번 워크숍에 동참했다.

 

김성동 자율방범대 연합대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범죄예방 및 치안협력 등 방범활동에서 시민의 안전과 생명보호에 적극 활용할 것이며, 시민에게 질 높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이어 “내 자녀, 내 지역 내가 지킨다는 사명감을 갖고 지역경찰과 함께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광명시 자율방범대는 연합대 포함 11개 지대로 대원 250여명이 활동하고 있는 지역사회 협력치안 봉사단체로 무보수로 지역 내 방범 순찰은 물론 청소년 계도활동 등 부족한 경찰력으로 미치지 못하는 각종 영역에서 치안지원 및 재난구호활동을 통하여 안전 사각지대가 없는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하는데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