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도시공사, 행안부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우수공기업’선정
광명도시공사, 행안부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우수공기업’선정
  • 선데이광명
  • 승인 2019.07.08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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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연속 전국 꼴찌 … 전국 최초 3단계 수직 상승 대도약 실현!

광명도시공사(사장 김종석)가 행정안전부 주관 「2018년도 지방공기업 경영실적」 평가에서 ‘나등급’을 받아 ‘우수공기업’으로 선정되었다.

전국 270개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금번 경영평가에서는 가등급 41개(15.2%), 나등급 66개(24.4%), 다등급 137개(50.7%), 라등급 19개(7.1%), 마등급 7개(2.6%) 기관이었다.

공사는 2017년 ‘마등급’, 2016년 ‘라등급’으로 2년 연속 전국 꼴찌였으나, 금번 경영평가에서 전국 최초로 3단계를 수직 상승, 단기간에 ‘꼴찌에서 우등생’으로 대도약을 한 것이다.

특히, 지난해 최하위 평가를 받아 ‘경영진단 대상기관’으로 선정되는 불명예를 겪었음에도 3대 김종석 사장 취임 후 전 직원이 합심하여 효율경영, 시민참여경영, 사회적 가치 실현, 안전 최우선 노력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방공기업 혁신을 선도적으로 추진, 높은 평가를 받은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라 할 수 있다.

김종석 사장은 “신생조직이라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공사 발전을 위해 각자의 위치에서 묵묵히 제 역할을 다해준 직원들과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은 박승원 시장님께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면서 “앞으로 광명시민을 위해서 더욱 열심히 일해서 광명도시공사가 최우수 공기업으로 도약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